반응형 전체 글57 남해 맛집, 독일마을 맛집, 쿤스트라운지에서 소시지와 슈바인학센 남해하면 독일마을 빼놓을 수 없고, 독일마을에 왔으면 독일음식을 먹어봐야겠죠. 남해 여행 중에 찾아간 남해 맛집, 쿤스트라운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지난 번 여행에서는 쿤스트라운지 옆에 있는 크란츠러에 갔었는데 이곳에서 보이는 남해 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그날은 날씨가 좋아서 진짜 산과 바다가 쫙 내려다 보리는 것이 감동적이었거든요. 이번에는 새로운 곳에 가보자 해서 그 옆에 있는 쿤스트라운지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독일마을 근처에 맛집이 굉장히 많은데, 남해 뷰가 잘 보리는 집을 선택하려니 선택지가 좁아지더라고요. 쿤스트라운지는 비와 노홍철이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털보와 먹보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 털보와 먹보를 봤는데도 새카맣게 잊고 있다가 방문하고 나서 알았어요. 털보와 먹보 .. 2022. 10. 19. 망원 희도식당 애견동반 가능한 예쁜 레스토랑 친구의 강아지를 데리고 망원동에서 애견동반이 가능한 희도 식당이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희도는 망리단길에서 합정역 방향으로 가면 있어요. 희도식당은 아담하고 예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들었는지 구조가 특이했어요. 망원동에 가면 이런 식당이나 카페를 많이 볼 수 있어요. 앞에 붙어 있는 영업시간을 보니 점심시간이 11시부터 3시, 저녁시간은 5시 30분부터 11시, 그리고 화요일과 수요일이 정기휴무라고 해요. 휴무일을 잘 알아두지 않으면 찾아갔다가 헛걸음을 할 수도 있겠어요. 애견동반이라고 써 있으니 당당하게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갑니다. 출입문 쪽 풍경인데 식물이 있어서 싱그러운 느낌이 드네요. 출입문 바로 옆에도 자리가 있어요. 야외 느낌이 나서 좋을 수도 있지만, 가정집 계단 뷰라서 .. 2022. 10. 14. 남해 가볼만한곳 베스트10 (2022년) 직접 가보고 엄선한 곳 남해는 우리나라 남쪽 바다의 중간에 위치한 경상남도 남해군의 크고 작은 섬 일대를 말합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넉넉하게 4~6시간은 잡아야 갈 수 있을 만큼 멀지만, 한 번 가보면 남해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만큼 남해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몇 년 전에 남해를 처음 가보고 너무 좋아서 다음 해에 다시 갔고, 이번에 연휴에 3번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해는 산과 바다가 만나는 험한 지형 탓에 지역 자체가 크게 개발되지 못했지만, 그 덕분에 다른 번화한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높은 산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남해 특유의 감성은 어디를 가도 느껴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가본 곳만 골라서 남해 가볼만한곳 베스트10을 꼽아보았습니다. 남.. 2022. 10. 7. 스타벅스 효창공원앞역점, 사람이 항상 많은 동네 스타벅스 집 근처에 스타벅스가 두 군데 있는데, 그중에 먼저 생긴 스타벅스가 스타벅스 효창공원앞역점입니다. 효창공원앞역점이라고 하니 이름이 좀 헷갈리네요. 효창공원역점일줄 알았는데 역 이름이 효창공원앞역이다 보니 어쩔 수 없나봐요. 롯데캐슬 센터포레 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스타벅스 효창공원앞역점은 효창공원역 2번 출구에서 삼각지 방면으로 조금 올라오면 있습니다. 외관을 보면 내부가 아주 넓을 것처럼 생겼지만 가로로 긴 스타일이라서 생각보다 엄청 넓은 것은 아니에요. 비교적 신축에 속하는 아파트 상가에 있다 보니 건물이 깔끔하지요. 하지만 동네에 있다고 해서 손님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스타벅스 효창공원앞역점은 자주 방문하는 편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갈 때마다 자리가 없거든요... 생긴 지.. 2022. 10. 4. 여의도불꽃축제 2022, 경험자가 보는 명당 팁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여의도불꽃축제가 다시 열린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 그 전까지 저는 몇 년 동안 꾸준히 여의도불꽃축제를 갔었는데요. 집이 원효대교에서 가까운 편이라 가까운 곳에서 불꽃축제를 하는데 안 가보기도 뭐해서 자꾸 가게 되더라고요. 처음에 갔을 때는 저녁 때쯤 가서 대충 자리 잡고 봤는데요. 그 다음에는 조금 일찍 서둘러서 낮에 가서 자리를 잡고 보기도 했고, 또 그 다음 해에는 아예 마음 먹고 새벽부터 나가서 자리도 잡아 봤습니다. 몇 번 그러고 나니 조금 힘들어서 시간에 딱 맞춰서 보러 나간 것이 마지막이었네요. 사실 주변 호텔이나 건물에서 보는 것이 가장 멋지겠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면 그 많은 사람들이 한강으로 쏟아져 나와서 볼 리가 없겠지요. 그래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 2022. 9. 29. 대학로 혜화 니뽕내뽕, 가끔 생각나는 그 맛 얼마 전 오랜만에 대학로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막상 저녁 먹을 곳을 찾으려고 보니 선뜻 들어갈 만한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음 편히 프랜차이즈에 가자는 생각으로 니뽕내뽕을 가게 되었습니다. 니뽕내뽕은 어느 지점에 가더라도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맛은 있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니뽕내뽕 대학로점은 혜화역 2번, 혹은 1번 출구에서 조금 걸어가야 하는데요. 5분에서 10분 사이인 것 같습니다. 건물 2층에 있어서 눈에 잘 띄지는 않는데, 찾는 데 어렵지는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로에 맛집도 많은데 왜 하필 니뽕내뽕을 갔을까 싶기도 하네요. 결과적으로 맛있게 먹고 나왔으니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 2층으로 걸어올라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주말 저녁이었지만 .. 2022. 9. 29.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